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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PI란? | Metrics vs. KPI | 좋은 지표의 기준 - 3A, SMART

ha_data 2024. 1. 26. 01:45

지표 (KPI)는 왜 필요할까?

  • 목표 설정과 집중이 조직 측면에서 가능해짐
  • 성과 측정이 수치로 가능해짐
    • ex. 매출증대(x) 매출 200억 달성(o) 조직
    • 하지만 숫자에 집착하면 능력치보다 낮은 목표를 설정하게 될 수 있음 주의!
  • 의사결정에 도움이 됨 -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면 목표 = KPI 에 도달할 수 있을까
  • 동기 부여 및 책임감
  • 우선 순위 설정 -> 리소스 할당 (어떤 일에 시간과 비용을 얼마나 투입할 것인지)
  • 커뮤니케이션 (공동의 목표를 달성)
  • 추상적인 목표를 가시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로 전환 
  • 조직이 진행 상황을 추적하여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이 가능 

KPI (Key Performance Indicator)란?

  • 조직내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중요한 목표
    • 정량적인 숫자 선호
    • ex. 매출액 혹은 유료 회원의 수/비율
    • 명확한 정의가 중요함 
  • KPI 수는 적을수록 좋음
    • ex. 유데미의 두 가지 KPI : 매출, 수강률 - 매출을 늘리려고 강의를 더 판매하면 수강생들의 수강률 떨어짐, 강의의 수강률을 올리려면 강의를 덜 사고 하나에 집중해야됨 => 모순관계 
    • Primary vs. Secondary -> 여러개를 설정할 거면 하나를 중점으로 가고 나머지는 참고용으로 사용하기
  • 정량적인 수치로 설정 -> 더 직관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음.
    • OKR (Objectives and Key Results)목표 설정 프레임워크 : 하나의 정성적인 목표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설정, 정량적인 지표 설정 ( 3-4개의 objective 밑에 각 Key results 존재, 잘 정의된 KPI 존재

지표 (Metrics)란?

지표의 일부가 KPI가 되는 것으로 KPI는 회사에서 중요한 지표. 즉 지표가 더 큰 개념 

팀/개인별로 중요한 성과 목표를 정량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

데이터 문해력의 시작점 

 

KPI 기준

  • 실제 가치를 나타내야됨 
    • 회원 등록 수 vs. 한 달에 50% 이상 접속해 포스팅을 한 회원 수 
  • 계속해서 발생한 값을 포착할 수 있어야함
    • MRR (Monthly Recurring Revneue) 한 달 동안 재구매한 매출 vs. Total revenue(전체매출) 
  • Lagging Indicator 후행지표: 결과론적으로 나온 지표. 더이상 바꿀 수 없음 ex) 매출
    • Leading Indicator 선행지표: KPI 에 영향을 주는 지표. 어떤 선행지표가 있는지 잘 찾아야함
    • 회원 등록 수 - 선행지표 , 유료 회원 - 후행지표
  •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특성이 있어야함
    • Weekly Active User (WAU) vs. Monthly Active User(MAU) : 경향을 조금 더 빠르게 파악 가능
    • MAU를 보면서 WAU를 보면 Active User의 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쉽게 볼 수 있음

좋은 지표의 특성 

1. 3A 

  • Accessible: 쉽게 볼 수 있어야함. 의사결정이 늦어질 수 있음 -> 시각화 툴 사용하기
  • Actionable: 실행가능한 통찰력 제공. 지표 값의 등락이 유의미해야함.
  • Auditable: 감사가 가능해야함. 지표 계산이 제대로 되었는지 검증 가능해야함. 데이터 기반이면 더 쉬워짐

2. SMART

  • Specific
  • Measurable
  • Achievable
  • Relevant 다른 목표와 같은 방향으로 가야함 
  • Time-bound

3. Next Feature Fallacy 

기존 지표 기반 결정을 못하고 대시보드를 계속해서 만드는 것. 

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결정, 100프로 옳은 결정은 없음. 

짧은 시간 내 밀도있게 고민->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액션을 할 수 있도록 결정 -> 회고 -> 수정